10/10/20 22:23
     숭실대 113주년 기념행사 교직원 밴드 공연

조금 기다리시면 플레이 버튼이 생깁니다.
이번 공연은 내가 드럼에서 기타로 복귀한 첫 공연이다.
아아, 그나저나 이 삑사리 기타의 제왕을 어떡하나.



거위의 꿈




사랑해서 사랑해서




아리랑


                                          posted by woogun | 감성코드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



     10/08/15 22:59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EBS 스페이스 공감'


보다 더 좋은 수는 없다. 숨쉬기 힘들게 하는 이 도시와 사람들. 그 가운데서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 떨리게 만드는 작은 공간. 바로 'EBS 스페이스 공감'이다.

어느 방송이나 프로그램을 칭찬하고 홍보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요새 교묘한 광고글로 넘쳐나는 SNS도 싫을 뿐더러, 홍보를 하는 사람으로서 그닥 달갑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게 해주는 EBS 사이트에 무한한 감사를 보내고 싶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방송이 어디 있을까 ^-^;



예전부터 EBS 지식채널도 한번에 몇 달치를 몰아서 보고 그랬었다. 이 프로그램 또한 한껏 유명해져 버렸고, EBS '칭송모드'의 연장선에서 이 또한 스페이스 공감 못지 않게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런 면에서 EBS는 정말 짱이다. 하긴 뭐 세금으로 운영 되는 방송사이니, 사람들의 '영감'과 '교양'을 채워줄 프로그램이 더 많이 제공 되면 좋을 듯 하다.

조만간 공연관람 신청을 해서 현장에도 가봤으면 좋겠다. 요새 다시 음악과 기타에 미쳐있는데 참고할 것들도 정말 많고, 아주 아주 좋다아!!! ^o^ 아, 이 단순한 기쁨이여 ^-^;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2)



     10/07/16 22:29
     포근한 날의 오후, 난 서울의 이런 게 좋다

[사진 / WG with 폰카(SKY IM-S110K)]

직도 서울에 남아 있는 이런 풍경들이 좋다. '이런 풍'으로 유명해진 곳들 말고, 그냥 아무도 모르는, 별달리 관심도 없는, 정말 동네의 자연스러운 풍경. 아직도 남아 있는 따뜻한 빛이 좋다.(아파트 좀 그만 지어. 샹.)

포근한 날의 오후처럼,
누군가에게 kings of convenience가 되고 싶다.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



    1 ...   7  8  9  10  11  12  13  14  15 ...   109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389727  Today 179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