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23 00:10
     그냥 이런 모습이 좋아


상 헝클어진 더벅머리에, 수십년 입어 늘어난 Levi's 501. 커피 중독에 제일 좋아하는 공간은 폐쇄된 합주실. 무엇보다 나의 병아리색 기타 ^o^ 1993년 미국 코로나에서 태어난 빈티지 명기인 Fender Jeff Beck Signature. 그냥 더 필요없는 것 같다.(알흠다운 여인이 빠졌군. 쩝 -_-. 음악의 기적(?)을 난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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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6 22:58 x
오빠~ 오랜만에 들러 발도장 찍고가 ㅎ 요사진 좋아보인다:)
woogun 11/04/20 21:50 x
요새 준비하느라 바쁘지? ^^ 나중에 내 멋진 연주를 들려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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