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7 00:24
     이와이 슈운지처럼


캠프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 Nigel이 Encording을
부탁해서 만져보게 된 파나소닉 카메라.....

영화감독 지망생 Nigel은 지금 아이들과 호러무비를 만들고 있는데 엄청 무섭다
(화장실에 이상한 손이 나오고 그런다...ㅜㅜ)

나도 이와이 슈운지처럼 되기를 바라며 남의 카메라로 한껏 폼을 잡아봤다.(200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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