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29 21:23
     헤이, 헤이리. 에헤라디야~


헤이리.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 그 깊은 내막까지야 모르겠지만 '에헤라디야'까지 나왔으나 다저녁에 가서 사진도 몇 장 못찍었다. 그것도 폰카로. 나 요새 왜 이렇게 카메라를 썩히냐. 귀차니즘의 말로는 ㅠ.ㅠ~

나중에 제대로 한번 둘러봐야겠다는 생각뿐. 오랜만에 영범스 커플을 만나 내 애마에 승차시키고 같이 자유로를 가로'질'른 것이 의미라면 의미. 여튼 직접들 가보셔들^^ 참, 프로방스는 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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