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16 22:00
     '교밴' 결성


직원 드 결성. 예전부터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정신없이 사는 탓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찌어찌하여 학교 축제를 앞두고 교직원 밴드가 급조됐다. 축제 때 한 두어 곡 정도 연주할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어찌보면 낭만있고 멋있는 것 같은데 걱정이 앞선다.

우선 잘 치지도 못하는 드럼을 맡게된 것부터가 '에라'인 것 같고...(아무래도 기타를 쳐야 할 것 같은데...)연습시간도 부족해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래도 이왕 발 담근 거.....하는 데 까지는 해봐야겠다.
나이 30을 앞둔 남자의 로맨스를 한번 멋지게 보여주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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