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9/16 22:59
     오랜만에 서울국제도서전 스텝들과 만났어요^^


6월의 어느어느 날.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스텝으로 참여 했었습니다. 그 때 많은 스텝들 가운데서도 특히 인상적이었던 핸섬남들 두 명을 출장가기 바로 전, 강남에서 만났답니다^^ (여전히 브로크백 마운틴인가 --;;) 참고로 사진은 2차로 갔었던 맥주바. 종업원이 교육받은 것 마냥 대담하면서도 친절했었죠.




이제 조금 있으면 높은 곳(?)으로 가실지도 모르는 철헌형. 조용하면서도 은근히 아주 재미있는 분이죠 ㅋㅋ 특히 제 사진을 아주 좋다고 해주셔서 쌩유했더랍니다 ㅋㅋ




젊은 나이에 걸 맞게 아주 잘 노는 희영이. 우리 노땅들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친구죠. 그래서 다음 우리의 코스는 '비비비비' ㅋㅋㅋ

서로 바쁜 탓에 자주는 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틈틈히 만나서 즐거운 놀이(?) 연구를 많이 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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