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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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 좀 비우고 싶다.
한참을 힘들 게 걸어 온 것 같은데 남아있는 것은 없고 머리만 복잡하다.
아픔, 그 자체도 힘든데 왜 기억까지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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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씨 06/04/14 12:05 x
옥자씨와 함께 룸바를 춰보아요;; 그럼 머리가 멍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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