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10 02:06
     오디양으로 끄적거려본 사진


별 의미없이 그냥 찍어 봤음. 정말 아무 의미 없음.
오디양 아직까지는 정말 맘에 든다. 필름 사진 느낌도 좀 나는 거 같구.
근데.....번들렌즈도 좋긴 한데...벌써부터 다른 렌즈들이 눈에 들어와서 요새 렌즈병 났음 윽!!




오늘 미디어다음 기자분들이 술을 사주셔서 양재동까지 가서 모처럼 거하게 한 잔 하고 왔음.
가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까 기자란게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의문도 많이 들고...
음...진짜 모르겠네...지금 좀 취해서 솔직한 얘기만 X부리는 것 같기는 한데...

술 취하니깐 괜히 이상한 잡 생각들만 든다.
빨리 자야 될 거 같네.....그냥 내 사진으로만 얘기를 할 수는 없을까...그러면 무지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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