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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들어가는 한국....
Veronica Lim06-02 18:56 | HIT : 3,625
공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이렇게 가슴이 두근 걸릴지 정말 몰랐어...


아빠의 눈물 어린 목소리
"딸아. 내일 보자... 보고싶다..."

라는 말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밉던 열살짜리 동생의 흥겨움에

웃음 짓고...

지금... starbucks 에서 커피한잔 음미~

하면서

laptop두들기고 잇어...

헤..

오빠 가 부탁한 교복때문에

새벽 5시에 남자 기숙사에 가서 교복 받아왓어.-_-;

가는 길에 받아서..

한국갈때까지 들고 댕겨야되.... (귀. 차. 나)

하지만 울 희덕오라버니가 이쁜 사진 찍어줄라고 믿어서...ㅎㅎ


오빠 시간 언제 되???

내가 한국 도착하면 전화할테니깐..

꼬옥 받아..

오빠 목소리 오랜만에 듣겟다...^^



글쎄....내가 대마초를 한 대 피지 않는 한 미국 고딩 교복을 입을 수 있을까....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구...있어봐...
암튼....잘 쉬구 잘 놀구 있어라....언제 서울 올 수 있는지 문자 날리구.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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