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9 01:04
     제가 쓴 세번째 기사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사진에 보시다시피 '내게 맞는 영어시험은?' 이구요.
밑에 주소로 가시면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어요^^

http://feature.media.daum.net/culture/article01505.shtm

인터넷 기사라는 것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하고 욕도 많이 먹을 가능성이 크지만(위대한 한국의 네티즌들 아시죠?^^) 한편으론 내가 쓴 글을 수 많은 이들이 읽는다는, 설명하기 힘든 큰 보람도 있는 것 같아요.(아직 기자도 아니지만! ㅋㅋ)

다만 갈수록 글이 잘 써지지 않고 머리 속이 고갈되어가는 것만 같아서 힘도 많이드네요. (섀익스피어처럼 여자가 없으면 글이 안써지나? ㅋㅋㅋ)

아무쪼록 이번 방학,
내게 주어진 학창시절의 마지막 방학을 통해서 책도 정말 많이 읽고, 이 통신원 활동도 잘 해보고 싶군요.

<우군이 썼던 또 다른 기사 보기>

대학 강의실에서 ‘게릴라 뮤지컬’공연 http://feature.media.daum.net/foreign/article01032.shtm

기상캐스터 ‘여인천하’ http://feature.media.daum.net/culture/article01272.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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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l 05/06/29 15:59 x
이 기사가.. 그러고보니 저번에 '여인천하'란 기사도 본 기억이... ㅡ.ㅡ; 왜 몰랐을까... 바보
진짜 쓰고이~ 음음 ^^
woogun 05/06/29 23:16 x
한날이 누구지? 하나인가? ^^
내가 쓴 거 전에 봤었다니 신기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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