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18 23:00
     4학년이지만 엠티를 떠나보아요~


생각해보니까 글 제목이 웃긴다. 4학년은 사람도 아닌가 놀러도 못 떠나게?
사실 놀러가면 안된다. 나같은 경우는. 그동안 대학 등록금 날려먹은 걸로 감금을 안 당하는 것만 해도..
난 정말 그동안 너무 놀았던 압박감이 심하다. 지금도 학점 3.0 이 안되는 기분 알랑가? ㅡㅡ;

어찌됐건 4학년이 되서 엠티를 간다는 건 정말 설레는 일이었다.
사실 생각지도 못하고 있던 일이었고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지도 몰랐었다.

많은 아이들이 후발대로 오는 바람에 선발대 몇 명만 기분내고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래서
한편으론 좋기도 했지만 사실 많이 아쉬웠다. 뭐 나중에 게임도 날새도록 재미있게 해서 좋기는 했다.
은경이가 자전거 타다가 다쳐서 기-_-절할 뻔도 하고 자다가 그런 소식을 접하니...



어찌됐건 지금은 아이들 모두 좋은 상태(?)고 친해지고 그래서 너무 좋다.
2학기때 남자 동기녀석들이 많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기회만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마지막 엠티를 가보고 싶다^^(나 혼자라도 간다...-_-a)

아참..그리고 엠티 아줌마 얘기를 빼 놓을수가 없다. 정말 엠티가서 자기 돈 손해 날 정도로 서비스 잘 해주신 분은 그 분 밖에 없다. 나중에 한번 꼭 찾아뵈야지~ 안 그래 얘들아?^^


엠티 동영상 입니다. 플레이버튼을 눌러주세요.

1.플레이 버튼이 나타나지 않으면 한 15초정도 기다리면 됩니다.
2.만약 모뎀이라면 이틀정도면 됩니다 ㅡㅡ;
3.그래도 플레이 버튼이 나타나지 않으면 색연필로 그려 넣으시면 됩니다.


나머지 엠티 사진을 볼 수 있는 곳 http://www.woogun.net/m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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