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16 22:29
     포근한 날의 오후, 난 서울의 이런 게 좋다

[사진 / WG with 폰카(SKY IM-S110K)]

직도 서울에 남아 있는 이런 풍경들이 좋다. '이런 풍'으로 유명해진 곳들 말고, 그냥 아무도 모르는, 별달리 관심도 없는, 정말 동네의 자연스러운 풍경. 아직도 남아 있는 따뜻한 빛이 좋다.(아파트 좀 그만 지어. 샹.)

포근한 날의 오후처럼,
누군가에게 kings of convenience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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