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16 22:09
     서른살 나에게 보내는 선물, NF Sonata Transform


쏘나타. 나에겐 참 과분한 녀석이지만.
나의 서른살을 축하할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래, 이유야 어찌됐 건, 결과가 좋았 건 좋지 않았 건
누구를 만났 건 헤어졌 건. 웃었던 날들, 울었던 날들.

그래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그만큼. 혹은 그 이상 하는 거야.
나의 찬란했던(?) 20대여 안녕.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나를 찾는 여행은 서른에도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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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리 07/12/21 15:40 x
와우~ 난 나한테 몰 해주나?...
woogun 07/12/26 22:37 x
뭘 해주긴. 잘 해줘. 우리 삶은 소중하고 젊은 날은 지극히 짧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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