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18 19:36
     사회에서 알아서(?) 인정해주다


'우희덕 숭실대학교 홍보실장님'...내가 언제 저렇게 사칭하고 다녔나? ㅎㅎ 어쩌다가 서울시립미술관 혹은 한국일보에서 알아서(?) 인정해주는 사람이 된 것일까.

그렇잖아도 내 커리어 목표 중에 하나가 홍보실장이 되는 것이긴 한데...너무 이른 감이 있네^^;
여튼...모든 것이 예상 가능하고 있는 그대로 이뤄진다면 재미없겠지. 때론 잘못돼야(?) 기분이 좋다.

반고흐展이나 보러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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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리 07/12/21 15:41 x
앗! 못 가게 되면 넘겨~~ ㅋ
woogun 07/12/26 22:39 x
갈 것 같아 ㅋㅋ 서울시립미술관 근처에서 놀기 좋지.
르네 마그리트 이후 또 한번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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