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28 23:04
     2년차 마라토너가 되다


제6회 러브미 농촌사랑 국제 마라톤대회에 학교 동료직원들과 출전했다. 작년에도 뛰고 2년째. 겨우 5km지만 걷지 않고 뛰면 나름대로 힘든 코스다.



이번에도 다행히 죽지않고 완주에 성공했다. 그래서 메달도 받고 쌀도 받고 떡도 받고ㅎㅎㅎ
농촌의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라서 좋다~

내년에는 10km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갈수록 체력에 자신이 없어진다. 좀 있음 서른인데...내년에는 러닝화도 하나 사고 건강관리 모드에 들어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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