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17 20:31
     홍보맨은 우루사가 필요해


요즘 학교에서 동시에 여러 가지 제작물 들을 만드느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머리 아프다 ㅜ.ㅜ 무슨 일이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겹친단 말이냐~~

뭐, 몸으로 때우는 일은 아니지만서도...왜 이렇게 몸이 약해져가는지 모르겠다. 요새 술도 많이 줄이고 했는데도 이곳저곳 삭신이 쑤시네...장마가 오려나 ㅎㅎ

그나저나 홍보영화, 브로셔, 소식지 등 홍보물을 만들다 보면 재미있는 일이 많다. 미스코리아가 영화에 출연하는 가 하면, 학교에서 가장 미인이라 불리는 조교님도 출연한다ㅋㅋ 그들을 섭외한 나는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 안(?)하는...? ㅎㅎ

어떤 목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선보인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인 것 같다. 홍보일이 힘들면서도 재미있는 건, 어떤 공상적(?) 계획들을 실제 현상으로 나타나게 만드는 짜릿함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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