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06 23:25
     리버스 트웰브(River's Twelve)


조폭(?)처럼 차에서 뛰어내려 마포거리를 점령한 선생님들 -_-;; 앞에선 차가 쌩쌩 지나가는데 왼손으로 폰카를 찍고 있는 나 ^-^ 지금 우리 조직은 마포 S파(소금구이와 소주)를 작살내려 어딘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2차로 갔던 아주 아담한 라이브 카페. 신청곡도 잘 받아 주는 가수 알바 혹은 알바 가수. 본인은 저기서 취중에 '나웬뽀레버'를 불렀다는...ㅎㅎ 여튼 주인 마담언니가 '목소리가 매력있다' 칭찬해주어 내 안의 고래가 춤을 췄네요 ^o^~~




[자료사진: 우군's DB]

데킬라 마티니 마티니 마시고 마시고 마시자.

* 주의: 실제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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