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14 22:56
     busy가 비지떡


시간은 있는데 여유가 없다.
친구는 있는데 우정이 없다.
돈은 있는데 마음이 가난하다.

천천히 삶을 느끼면서 가야 하는데
삶은 없고 어느덧 그에 대한 반성만 남는다.
삶을 제쳐두고 삶을 향해 빠르게 달려간다.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298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   237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04165  Today 97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