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04 22:05
     빨간 스니커즈의 유혹


내 나이 30-1. 너무나 갖고 싶었지만 흠칫 망설였던 푸마 스웨이드 레드 ㅋㅋ 예전에 파란 신발을 전자렌지에 돌려 빨갛게 만들던..바로 그 CF의 신발이다. 요즘 쩐(?)을 너무 많이 써서 참고 또 참아봤지만...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냅다 사버렸다. 사실 주말 외에는 그다지 운동화를 신을 일도 많지는 않은데~


요즘 몇 푼이라도 더 모아 보겠다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면서도 정작 물건을 살 때나, 돈 들어가는 일을 할 때 손해 보는 경향이 많다.

이것도 조금만 더 참았으면(?) 정보를 모았으면 더 잘 살수도 있었는데~ㅜ.ㅜ

그래도 신발은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맘에 든다. 빨간 물 다 빠질 때까지 신어야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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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 07/04/05 23:42 x
역시 내 조언을 따라줬구먼!!ㅋ
woogun 07/04/09 12:47 x
신발 정말 이쁘다아^-^ 근데 관리하기 힘들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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