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10 10:59
     바쁘다는 것은 변명이 아니다


바쁘게 사는 것이 열심히 사는 것일 수도 있고, 잘 사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제대로' 된, 자신이 '원하는' 삶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보증수표는 아니다.

바쁘다는 변명 속에는 사실 당사자가 없다.
나도, 너도, 누구도...혹시 바쁘다는 그 자체에 뿌듯해 하지는 않았을까.

바쁘게 사는 만큼 잘 쉬는 것도,
주위를 둘러보며 시간을 잠시 늦추는 마인드도 중요하다는 작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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