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08 22:56
     홍천 비발디로 보드 MT를^^


학교 직원쌤들과 지난 주에 홍천 비발디로 보드를 타러 MT를 갔습니다. 멤버도 긋(good-_-;;), 이동차량도 긋, 장소도 긋, 팀장님의 협찬도 긋, 날새도록 마신 여러종류의 맥주도 긋이였죠^^




영화 '러브레터'가 연상되는 풍경. 아이들이 눈사람도 잔인-_-하게 부수면서 노는 것이 동화 속 나라 같더군요. 흠...여튼 모처럼 서울에서 벗어나 잘 못타지만 신나게 보드도 타고, 밤새도록 젊은 쌤들과 얘기나누며 맥주도 마시고 한 것은 좋았는데...다음 날 폭설이 내려서 내려오는 길이 막막했더랬죠~ 하마터면 고립될뻔 했어요^^




돌아오는 길에 스치는 풍경. 눈이 많이 내려서 이 날 탔던 사람들은 정말 '맛'나게 탔을 것 같아요~




변덕스러웠지만 돌아오면서 잠시나마 '쨍'해진 날씨. 사랑스런 그녀와 뛰어놀고 싶은 그런 풍경~
팀장님의 특별 서포트를 받아서 저렴하게 다녀온 탓에 더욱 즐거웠던 엠티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즐겁게 놀 수 있는 젊음이 좋아요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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