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01 20:06
     준비없이, 대책없이 다가온 2007년이지만...


년 이 맘 때가 어렴풋이 생각이 납니다. 뭐, 작년이라고 별다를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새해를 맞이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그래도 대략 생각해 놓은 무차별 무계획-_-이 있다면....(번호가 중요 순위는 아님 생각나는대로...)


1. 재테크에 관심을 갖자.

2. 인(人)테크에도 관심을 갖자.

3. 자기계발에도 신경을 쓰자(대학원 진학 등)

4. 쓸데없는 말을 하지말자(말을 많이 하고 논리적인 사람은 많지 않다)

5.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내 사랑 쏘주와 멀어지자-_-)

6.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사회봉사에도 도전해보자(혼자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한다면, 내가 사회에서 살아갈 이유가 없다)

7. 참 지성인이 되자.(얄팍하고 방대한-_-지식만을 추구하지 말고, 생산적인 비판력과 깊이있는 지식을 갖기 위해 노력하자)


뭐, 대략 이 정도네요...언제나 말보다는 실천이죠. 새롭게 주어진 한 해. 열심히 살고, 또한 사랑하며, 꾸미지 않은 멋이 우러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2)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285
옥자씨 07/01/01 22:44 x
화이팅! 멋진 2007년이 되실수 있을거예요 ~~
꾸미지 않은 멋이 우러나는 우군님이 되시길 ~~
woogun 07/01/02 18:29 x
옥자씨도 사랑을 해서 그런지 더 이뻐지시는 거 같아요^^
올 해도 삶을 즐기며 신나게 잘 보내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   238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05612  Today 45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