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9/30 22:34
     Friday farewell party


께 일하던 양조교님이 멀리 호주로 떠나는 관계로, 어제는 정말 아쉬움 남기지 않도록 신나게 놀았습니다. 술도 술이었지만 노래방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놀아본 건 정말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사진 찍을 생각조차 못 할 정도로 미쳐서 놀았네요~~)

팀장님과 다른 부서 선생님들까지 모두 '삘'을 받으시고 같이 논 탓에, 지금도 몸이 간당간당하군요-_-;;

이 와중에서도 '삶이란 참 재미있는 거구나' 또 한번 느꼈습니다. 내가 있던 자리로 누군가 떠나고, 누군가 있던 자리에 내가 오게 되고...앞으로는 또 어떤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져 있을까요?

암튼, 스트레스 날리고 10월을 맞게 되서 좋군요. 일할 땐 일하고, 놀 때는 정말 확실히 놀아야 한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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