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9/02 18:24
     카메라 멀리하고 사진 찍는ing


9월 1일. 드디어 학교가 개강을 했습니다. 방학동안 썰렁했던 캠퍼스가 다시 북적대기 시작했네요~ 사진은 밥 먹으러 내려가다가 스쿠터가 이뻐서 찍은 사진 ㅋㅋ. 우리 학생들이 스쿠터를 많이 타고 다니나봐요^^ 암튼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렙니다.




여기는 학교 앞에 있는 '파스타리오' 라는 곳입니다.(슈퍼마리오 아니예요-_-;;) 학교 앞에서 매일 밥을 먹으면서도 처음 가봤네요~ 앞으로 많이 애용해야 것어요~




가지각색의 컵. 여기도 체인점이라는 데 음식맛도 괜찮고 실내 분위기도 아기자기하고 이쁘더군요~




맛난 음식과 함께 행복한 점심시간입니다요~~ 맨날 매콤한 한중식만 먹다가 가끔은 느끼한 걸로 위를 미끌하게 -_-;;




요즘은 내 미놀타 녀석을 쓸 일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ㅜ.ㅜ 그냥 이 스카이 놈으로 찍는 게 편해서리 -_-;; 그래도 이제 날씨 선선해지고 가을 느낌나면 슬슬 본업(?)으로 돌아가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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