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7 20:55
     처음이자 마지막 여름 휴가, 가평에서


여름에는 그 흔한 바다에도 한 번 못 가봤네요.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인데 그럼 난 북한에 있었나 -_-;; 참 불행해질뻔한 삶이었는데 다행히도 우리의 보스인 효준형이 너무너무 좋은 곳으로 휴가를 떠나게 해줘서 짧지만 제대로 된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답니다.




가평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한적하면서도 자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놀러온 여자가 한 명도 없어서 좋았답니다 -_-a







계곡에서는 우리 꽃미남 멤버 4명이 빤스입고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저도 인터넷에 올리고 돈 좀 벌어볼까요? -_-;;;;




역시 휴가의 참 맛은 밤에 해먹는 야외 바베큐타임!! 너무 오랫동안 이것저것 구워 먹은 탓에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 ㅋㅋ 나머지 사진들은 알아서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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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씨 06/08/28 20:22 x
가평 좋아요? -ㅁ-? 저두 이번에 바다한번 제대로 못봤네요 ㅠㅠ
woogun 06/08/29 21:46 x
아주 좋았어요. 저런 곳이 있는 지도 몰랐음~
열심히 잘 놀러다니시는 것 같던데 굳이 바다까지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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