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0 22:13
     팀장님 & 지선이 생일 파뤼 (파티플래너 : woogun)


만과의 아주 참을 수 없이 지루한 축구가 열렸던 지난 수요일, 학교 앞에서는 우리 김팀장님과 홍홍지선양의 합동(?)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이건 내가 학교에서 기사 쓰는 스탈의 문장-_-;;;)

뭐, 엄청나게 돈을 들였다거나 멋진 생일 파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가 파티플래너-_-;;로써 이것 저것 준비를 하기는 했지요. 특히 저 모자와 스파클라는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는 데 아주 불충분 했지요.




오늘의 주인공에게 카메라 세례를 부어주는 우리 홍보팀 식구들. 다음날 부터는 찍어 달라고 해도 안 찍어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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