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13 22:10
     대부도, 복숭아, 모텔, 합리적 가격, 돼지갈비


올 여름은 휴가도 없고 그저 이 뜨거운 날씨를 저의 더 뜨거운 가슴으로 삭히며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은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이 드라이브를 떠났던 대부도.(영어로는 Godfather island -_-;;)




뭘 먹어야할지 엄청 고민고민고민고민 하면서 달렸던 도로 풍경.
때론 고민도 행복하다. 막상 먹는 시간만큼이나.




이곳은 그저 갈비집 마당일뿐입니다. 그것도 최첨단 시설을 갖춘 족구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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