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19 22:47
     미국서 날아온 명랑소녀 혜원이^^


비가 부슬부슬 혹은 쫙쫙 불규칙하게 내리던 날. 1년 만인가?에 만난 혜원이와 함께 여기 저기 돌아다녔네요. 미국 교복을 보여 준다고 해서 저한테는 물론 길거리의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지요,



미국서 왔는데 약간 일본틱(?)하죠? 무지 귀엽게 나왔네^^
고등학교에서 치어리더까지 한답니다~ ㅋㅋ



맛난 수시를 먹을 수 있는 인사동과 삼청동 중간에 위치한 일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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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원 06/07/21 23:32 x
.... 나. 너무 늙어보여..ㅋ
잘얻어먹고 갑니다~>ㅁ<
woogun 06/07/22 10:49 x
고딩이 내 앞에서 그런 소리 하면 어떡하냐 ㅡ.ㅡ
너두 이제 나이를 먹어 가는 거야~ ^^
강혜주 06/08/26 00:44 x
아... 그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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