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8 23:44
     28 years old = 낯설음


6월 28일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기분 나는 사진이 별로 없어서 예전 캠프할 때 자축놀이(?) 하던 사진을 올립니다~ 저 사진만 보고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참 신기한 놀이예요^^

오늘은 성옥양과 영범씨하고 만나서 조촐하게 저녁을 먹고 왔어요.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오늘 생일 축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모두가 소중한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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