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18 23:23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해


정신없다. 뭘 하고 사는지 모르겠는데 정신이 없다는 사실만 알고 있다.
시간은 마치 누가 뒤에서 쫓아라도 오는 것처럼 빨라지는 것 같고
내 삶의 방향은 더위를 먹은 양 비틀거린다.

그렇게 삐딱하게 살고 싶었던, 아직도 버스에 다리를 걸고 싶은 나는
남들과 달라지지 않으려, 뒤쳐지지 않으려 애쓰며 소소한 삶을 살아간다.

무엇이 진실인가. 다르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같고,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르다.
내 자신을 바라 볼 시간이 부족했던 것인가. 상상했던 나 말고, 현실의 나에 대해서.

이건 아닌데...분명한 핵심이 있는데.....이런 식으로 뱅뱅 돌리고야 만다.
과연 그게 무엇일까.


넘쳐나는 스팸댓글 땜에 죽을 지경이에요. 뭐 저만 그런 건 아니고 태터툴즈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현상이더군요. 다시 예전 1.0 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윽...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7) | 댓글달기(2)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232
옥자씨 06/06/19 12:07 x
저처럼;;; 홈피 주소를 아예 못적게 해버리세요 ;;;
woogun 06/06/19 21:54 x
일단은...소탕 성공입니다.
밑에 체크박스 소스를 어떤 분께서 만드셔서 적용을 해봤어요^^
하지만 아직...안심은 금물....워낙 거머리 같은 놈들이 많아서....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240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15344  Today 8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