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11 00:54
     봄은 울렁거린다



이란 계절은 참 변덕스럽다.
쌀쌀한 겨울같다가도 갑자기 뜨거운 여름처럼 바뀌고.
그렇게 있다가는 어느덧 사라져 버린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봄을 탄다.
그런데 나는 여름을 탄다. 여름엔 피부도 탄다. 시원한 냉커피도 탄다.
(이런 라임으로 뭘 한다는 거요...-_-;;;)

우연인지, 필연인지 몰라도 나는 언제나 여름에 여자를 만났다.
여름 타는 여자는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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