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09 22:29
     먼지 낀 세상


필이면 최악의 황사가 불던 날 하루 종일 돌아다닐 일이 생겨서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마스크도 없어서 아마 모래 두 가마니는 마신 것 같음 ㅜ.ㅜ)

어제의 황사는 정말 인생 최악의 황사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회색 빛 세상에서도 목련은 더욱 하얗고 밝게 느껴지더군요.
어두운 제 삶에도-_-;; 언젠간...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1)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202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240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14289  Today 5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