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22 17:19
     젊음은 시간인가, 공간인가.


<사진출처 : 다음 영화>

젊음이 시간이냐, 공간이냐 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먼지처럼 가벼워져 버렸다.

어차피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연' 이었다.
그 안의 시간과 공간은 오래된 가짜였던 것이다.

우리는 소비로 무엇인가 채우려고 했다.
지독한 모순.

더 이상 도망갈 곳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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