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08 21:53
     성석 OB들과 함께


그 옛날 성석에서 가장 좋은 시절을 함께 보냈던 이들이 오랜만에 함께 보였네요. 뭐, 아직까지 성석을 떠나지 않고 있고, 젊다면 젊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한 물 간 거 같아서 OB라는 표현이 아주 적당해 보이는....-_-;;

Everything has changed.

참 많은 게 변한 거 같아요. 정현누나가 시집을 가는 것도 그렇고(오늘 모인 이유도 결혼식 전초전 모임으루), 모두들 제각각의 모습으로 다른 자리에서 살아가는 걸 보면. 사실, 다른 친구들은 그대로인데 내가 변한 것일 수도 있고.....어쨌건 변해야만 하고.

다들 건강히 계속 좋은 모습으로 행복한 날들 채워 가기를^-^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7) | 댓글달기(3)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171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   240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15347  Today 11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