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16 21:08
     종강이다, 겨울날은 간다


<종강파티(?)를 끝내고 영문인들과 학교 앞에서 함께!>
혜진양이 들어가 있는 사진은 여기를 눌러서 다운로드!!^-^

방학이 되는 것이 이렇게 아쉬웠던 적은 정말 처음인 것 같네요.
이제 다시 방학이란 것이 내 인생에서 있을 것 같지 않으니까...

미국에 갔던 강박사가 일시귀국(?) 하는 바람에 모이게 된 조촐한 모임.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은 애들도 있고, 외국에 있는 친구들도 많아서
많은 이들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훈훈한 분위기에서 좋은 시간 보냈네요~

이제 다들 언제 보려나 ㅠ.ㅠ (바빠도 가끔씩이라도 봅시다요!! ^-^;;)

바보같은 생각일지는 몰라도 내 '진정한' 젊음은 끝났다고 생각되네요.
이젠 정말 부정할 수 없는 '아저씨' 일 뿐입니다. 슬프군요.

이렇게 겨울날은 갑니다~~

ps. 몇 년 후에나 볼 줄 알았던 강박사, 네팔로 선교를 떠나는 자랑스런 인식군,
열심히 휴학중인 희뎅군, 던칸ㅋ 도너츠 입사예정 빠다, 나의 lovely 커플 영범형 성옥양,
내 사진의 후계자(?) 혜진이 ㅋㅋ, 정말 오랜만에 만난 프리젠테이션 프린세스 정화까지.....
모두 모두 반가웠고...우리 모두 크리스마스와 새해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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