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04 21:03
     첫 눈의 기억



2년 전인가? 첫 눈이 왔을 때 크리스마스 카드 컨셉으로 '만든' 사진입니다.
(오늘 사진 몇 장 찍긴 찍었는데 완전 엉망이여...-_-a)

크리스마스 때 눈이 오면 무척이나 더 외로워질 것 같은데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좋겠네요.

춥기에 따뜻해 질 수 있는 겨울이 좋습니다.
누군가에게 병아리 가슴털 만큼의 따뜻함이 되어 줄 수 있었으면.

                                          posted by woogun | 일상다반사 | 관련글(trackback) | 댓글달기(7)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woogun.net/tt/rserver.php?mode=tb&sl=156
은정^^ 05/12/04 23:16 x
병아리 가슴털 만큼의 따뜻함이라...
따뜻함이 매우매우 그리워지는 그런 날입니다
저도 딱 그정도의 따뜻함이..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광고성/음란성 글이 아닙니다.

    1 ...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37    
 
        
분류 전체보기
일상다반사
감성코드
호주 이야기
뉴질랜드 이야기
말레이시아 이야기
일본 이야기
추억의 사진·영상
 
 
  Total 403987  Today 114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