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03 14:33
     난 지금까지, 천사는 '젊고 이쁜 여자' 일거라고 생각해왔다



저는 어떤 내용이건간에 어디서 '퍼' 오는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가 홈페이지를 운영해오고 있는 변함없는 가치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내용만큼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려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천사에 대한 저의 어리석은 편견들 또한 반성해보고 싶습니다.

43년 이란 시간은 과연 얼마나 긴 시간일까요.
제가 이런 기사 조차에도 눈물이 나올거 같은데
이별의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신 분들은 얼마나 슬펐을까요.

저는 어떤 경우에건 사람을 100%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이 보여주신 것은 '사랑' 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 같은 사람에게도 아직 '사랑' 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두 분.
수녀님들 건강하세요! ^-^


기사의 출처는 한겨례 신문입니다. 기사 전문은 http://www.hani.co.kr/kisa/section-002006000/2005/11/002006000200511301942958.html 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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