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01 10:36
     마지막 학기는 간다


정말 오랜만에 학교에 왔다.
이젠 좀 무뎌질 때도 됐는데 새 학기를 시작한다는 것이 아직도 조금은 설레인다.
지금 학교 도서관에 와서 수강신청을 마치고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이 내겐 마지막 학기라서 15학점 밖에 신청하지 않았다.
사실 더 적게 신청하고 싶은데 재수강을 몇 번 하는 바람에 여유가 없다.
다른 친구들은 12학점이나 그 이하를 신청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신청한 과목도 마음에 들고 시간표도 그럭저럭 다 괜찮은데
공포의 금요일 때문에 걱정이 된다. 저걸 어떻게 연짱으로 하루에 다 들어...-_-''

그래도 새 학기다. 새 마음으로 출발해 주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겠지.
자, 다시 뛰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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