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7 23:47
     척 척 척 ! ! !


<영화처럼 살고 싶어? 삶이 X같지 않으면 영화도 없는거야.>

벌써 취했는데 술 센 척 하기도 힘들고

여린 맘으로 쿨한척 하기도 힘들고

지금 당장 키스도 할 수 있는데 좋아하지 않는 척 하기도 힘들고

이렇게 솔직한 척 하기도 힘들다.


ps. 칙칙한 기분을 달래줄 퀴즈~! 8월 어느날 춘천에서 촬영되고 있던 저 영화. 과연 제목은 뭐고, 주연 여배우는 누굴까요? (아주 한 자리에서 날 저물도록 찍더만. 정답은...씨네서울에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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