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17 19:21
     나를 찍어 준 사진사


<사진 설명> : 주위에 영상과 사진을 다루는 미디어팀원들을 제껴 놓고 캠프의 짱이신 팀장님이 직접 찍어주심^^;;

이제 캠프가 정말 몇 일 안 남았다. 이번 캠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간이 빨리 흘렀던 것 같다.
죽음에 가까운 날씨와 스트레스 받은 것만 빼면 정말 좋았던 시간들.

이제서야 일하는 스텝, CC들과도 좀 친해지고 그런데 끝이라니...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허전한 마음도 있다.

언제나 그런 것 같다. 뭐든지 좋은 건 아쉬울 때 끝나버리는 거...
그래도 서로 아쉬울 때 끝날 수 있다는 건 다행이겠지.

계속 아쉬울 수 있는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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